수원 맛집
성벽 위로 걷고, 골목에서 통닭을 뜯는다
- 가보정 1관 — 수원 왕갈비 하면 먼저 나오는 큰 갈빗집
- 본수원갈비 본점 — 넓은 주차장이 있는 수원 3대 갈빗집, 갈비탕도 인기
- 용성통닭 본점 — 통닭거리에서 줄이 가장 길다는 가마솥 통닭집
- 진미통닭 — 40년 넘게 튀긴 통닭거리 터줏대감, 오뚜기 카레통닭도
- 남문통닭 본점 — 수원 왕갈비통닭을 내세우는 통닭거리 대표 집
- 유치회관 본점 — 1976년부터 끓인 24시간 선지해장국 노포
- 입주집 — 통닭거리 한복판에서 50년 넘게 곱창을 굽는 백년가게
- 밀알왕순대 — 지동시장 순대타운에서 백순대볶음과 얼큰순대국
- 연밀 — 육즙 터지는 만두와 바삭한 빙화만두 전문점
- 평장원 본점 — 12,000원 평양냉면, 입문자도 무난한 24시간 냉면집
- 이교수한정식 — 개별 룸에서 먹는 정갈한 코스 한정식
- 이나경 송탄부대찌개 — 송탄식 부대찌개로 줄 서는 인계동 집
- 신림춘천집 수원역직영점 — 치즈 폭포 닭갈비로 줄 서는 수원역 철판 닭갈비집
- 쿠어드꾸뜨 — 마당 야장이 있는 주택 개조 브런치·파스타집
- 운멜로랩 2호점 — 붉은 벽돌 주택에서 먹는 옥수수 트러플 뇨끼
- 호미스 — 오픈키친 바 테이블에서 먹는 스테이크와 화이트라구
- 존앤진피자펍 행궁본점 — 단독 건물을 개조한 뉴욕식 피자펍
- 멘야산다이메 수원점 — 돈코츠라멘과 츠케멘, 뼈째 튀긴 돈카츠
- 송연 — 고사리 들기름 막국수와 한방 갈비탕
- 뜰안채 채식뷔페 — 고기·계란·우유 없이 차린 비건 인증 한식 뷔페
- 남문유동골뱅이 — 홍합탕이 기본으로 나오는 남문 골뱅이 노포
- 버거스테이지 — 파란 문이 눈에 띄는 한옥 수제버거집
- 정지영커피로스터즈 행궁본점 — 지하부터 5층 루프탑까지 쓰는 로스터리 카페
- 버터앤츄 행궁본점 — 성심당 출신 사장님이 굽는 휘낭시에·구움과자
- 루아즈 블랑제리 — 앤틱한 공간에서 커피와 크루아상을
- 시인과농부 — 식혜에 알감자를 곁들여 주는 레트로 전통찻집
- 본지르르 — 1·2층 창가 자리가 넓은 행궁동 카페
- 달보드레 유기농제빵소 — 아침 7시에 여는 유기농·비건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