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추천 일정
정원·갈대밭 하루
순천 하면 떠오르는 두 장면, 국가정원과 순천만 갈대밭을 하루에 다 본다. KTX 당일치기로 딱 맞는 동선.
읍성에서 자고 절로
낙안읍성 초가에서 하룻밤, 다음 날은 조계산 양쪽의 두 절을 돌고 와온해변 일몰로 끝낸다. 차가 있으면 편하다.
순천·보성·여수 남해안
첫날 순천만, 둘째 날 보성 녹차밭과 낙안읍성, 셋째 날 여수 오동도를 찍고 순천으로 돌아온다. 남해안 서쪽 끝을 한 번에.
축제·계절 달력
- 1월 — 와온해변 겨울 일몰
- 2월 — 선암매·금둔사 납월매
- 3월 — 향매실마을 매화
- 4월 — 순천만국가정원 봄 튤립
- 6월 — 국가정원 양귀비·야생화
- 8월 — 월등복숭아 체험행사
- 10월 —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 10월 —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 10월 — 국가정원 가을꽃밭
- 11월 — 순천만 갈대축제
- 11월 — 조계산 단풍
- 12월 — 순천만 흑두루미 월동
사 올 것
- 화월당 볼카스테라·찹쌀떡
- 순천 매실청·매실 장아찌
- 벌교 꼬막
- 순천만 함초소금
- 월등복숭아
- 고들빼기김치
- 보성 녹차
- 낙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