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맛집
동굴 속으로 내려갔다가 바다 위 케이블카를 탄다
- 만남의식당 — 삼척항 옆, 곰치해장국 한 그릇
- 바다횟집 — 삼척 곰치국 얘기에 늘 나오는 집
- 부명칼국수 — 장옹심이칼국수와 큼직한 감자부침
- 삼척해물 — 가오리조림과 생선모듬조림이 주인공인 집
- 울릉도호박집 — 명태찜 앞에 곤드레 밑반찬이 줄 서는 집
- 문화제과 — 직접 농사지은 밀로 반죽한 꽈배기
- 대관령횟집 — 임원항 바다를 보며 먹는 모듬회와 매운탕
- 부일막국수 — 육수 시원한 물막국수에 수육 한 접시
- 카페 오분동 — 오분해변을 내려다보는 풀빌라 카페
- 카페 한재 — 통창과 바다 향한 계단 좌석
- 카페 얼 — 아몬드크림라떼로 알려진 바다 앞 카페
- 카페 최선옥 — 견과류 가득 쌍화탕과 밤요거트
- 아가파오 — 문어 소금빵 굽는 시장 앞 베이커리 카페
- 보사노바 커피로스터스 삼척점 — 창가에서 바다가 바로 보이는 로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