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추천 일정

대관령 양과 케이블카

횡계 한 동네에서 끝내는 하루. 아침엔 양 울음소리, 낮엔 해발 1,458m 발왕산, 저녁엔 오삼불고기 냄새로 마무리한다.

오대산 숲길과 하늘목장

첫날은 전나무 사이로 걷고 절에서 숨 고르기, 둘째 날은 트랙터 마차 타고 목장 꼭대기까지. 차 없이도 KTX와 택시로 된다.

봉평에서 선자령까지

평창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른다. 메밀꽃 마을, 해발 1,256m 고원, 전나무 계곡길, 마지막 날은 백두대간 능선을 걷고 한우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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