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숲
남해의숲
숲이 보이는 자리에서 카이막 한 접시
- 운영
- 월–금 10:00–18:00, 토·일 10:00–19:00
- 예산
- 1인 ₩7,000~
- 주소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152-8 1층
독일마을 쪽 숲을 바라보는 카페다. 사장님이 터키에서 배워 온 카이막이 간판이다. 바깥에 야외 테이블과 잔디 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다니기 좋다. 예약은 받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들어간다.
남해의숲
숲이 보이는 자리에서 카이막 한 접시
독일마을 쪽 숲을 바라보는 카페다. 사장님이 터키에서 배워 온 카이막이 간판이다. 바깥에 야외 테이블과 잔디 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다니기 좋다. 예약은 받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