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명소
한양 가던 선비들이 넘던 고갯길이 지금은 맨발 산책로다
- 문경새재 주흘관(제1관문) — 영남대로 옛길 6.5km가 시작되는 성문
- 문경새재 제2관문 조곡관 — 계곡 옆에 앉은 성문과 숲길
- 문경새재 제3관문 조령관 — 충청도와 맞닿는 고갯마루의 마지막 문
-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 사극을 찍은 조선 마을에서 한복 사진
-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 과거길 이야기를 모형으로 푼 박물관
- 문경 에코월드(석탄박물관) — 실제 탄광 갱도를 걷는 폐광 체험
- 가은오픈세트장 — 사극 촬영지로 쓰이는 삼국시대 세트장
- 문경 철로자전거(가은역) — 폐선로 위를 페달로 달리는 왕복 6.4km
- 문경 레일바이크(진남역) — 진남교반 협곡 곁을 달리는 레일바이크
- 진남교반 — 영강이 휘감는 협곡과 세 개의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