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맛집
삭힌 홍어 냄새 나는 항구, 바위산에서 섬이 보인다
- 목포연희네 낙지꼬막집 유달산케이블카점 — 육꼬비 비빔밥과 낙지호롱이, 여객선터미널 맞은편
- 독천식당 — 목포역 코앞 낙지 노포, 연포탕과 낙지비빔밥
- 뜰채 — 낙지볶음과 탕탕이, 정원이 보이는 북항 낙지집
- 영란횟집 — 민어회·전·탕을 한 상에 내는 민어의 거리 터줏대감
- 조선쫄복탕 — 부추 올린 걸쭉한 쫄복탕, 아침 8시부터 여는 해장집
- 선경준치회집 — 새콤달콤 준치회무침, 바닷가 노포
- 덕인집 — 블루리본 흑산도 홍어삼합, 목포 홍어 입문
- 목포돌게장 — 돌게장백반에 갈치조림을 더하는 선착장 앞 밥집
- 1977남도정식 — 갈비와 낙지를 한 상에 올린 갈낙찜 남도정식
- 예향한정식 목포보리굴비 평화광장점 — 보리굴비와 낙지 한 상, 전 좌석이 룸인 평화광장 한정식
- 장터식당 본점 — 발라 낸 꽃게살에 비벼 먹는 게살비빔밥
- 긴자회수산 — 회와 낙지탕탕이, 해물라면까지 상다리 휘는 하당 횟집
- 큰바다탕집 — 아침 7시 30분부터 갈치조림·낙지볶음 내는 수산시장 앞 탕집
- 너구리식당 — 꽃게무침 한 접시에 우럭간국, 동네 사람들이 줄 서는 곳
- 만선식당 — 밴댕이회에 우럭탕, 대기 1시간도 있는 목포 노포
- 코롬방제과점 — 1949년 문 연 목포 대표 빵집, 새우바게트와 크림치즈바게트
- 씨엘비베이커리 본점 — 크림치즈바게트 6,000원, 목포 빵지순례 단골
- 화신연쇄점 — 1932년 백화점 건물에 들어선 레트로 카페
- 석산 — 바다가 보이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저녁 야경도 좋다
- 페어링 — 평화광장 앞 3층 오션뷰 베이커리 카페, 라벤더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