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맛집
기와지붕 천 채 사이로 비빔밥 냄새가 난다
- 종로회관 — 전동성당 길목에서 먹는 육회비빔밥
- 미가옥 — 남부시장식 토렴 콩나물국밥 아침상
- 금일옥 — 객사 골목의 대구지리탕 한 그릇
- 초로초로 — 객리단길 골목 이자카야, 하이볼과 소요리
- 고궁 전주본점 — 달걀 노른자 올린 전통 전주비빔밥 한 그릇
- 카페1938 맨션 — 1938년 붉은 벽돌 건물의 브런치 카페
- 한국집 — 1952년부터 이어 온 전주비빔밥 한 그릇
- 가족회관 — 1979년부터 3대째, 반찬이 가득 깔리는 비빔밥
- 하숙영가마솥비빔밥 — 직원이 테이블에서 비벼 주는 가마솥 육회비빔밥
- 풍남문비빔밥 — 남부시장 안에서 먹는 만 원짜리 전주비빔밥
- 전주왱이콩나물국밥 — 수란을 따로 내주는 한옥마을 콩나물국밥
- 삼백집 전주본점 — 객사 옆 70년 넘은 콩나물국밥, 아침 6시 오픈
- 현대옥 전주본점 — 24시간 문 여는 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 본점
- 다올콩나물국밥 — 남부시장 안, 아침에만 여는 콩나물국밥
- 조점례남문피순대 — 남부시장 피순대 골목의 큰 집, 순대국밥에 피순대
- 옛날피순대 — 24시간 불 켜는 남부시장 피순대 국밥집
- 베테랑 — 들깨 얹은 칼국수와 얇은 피 만두
- 메르밀진미집 본점 — 땡초소바와 콩국수, 한옥마을 끝자락 메밀집
- 오원집 본점 — 연탄불 고추장 돼지구이를 김밥에 싸 먹는 노포
- 진미집 본점 — 1976년부터 연탄 돼지불고기에 김밥쌈
- 온담 전주본점 — 직원이 구워 주는 한돈 직각목살 고깃집
- 남도집 — 삼천동 막걸리골목에서 홍어삼합과 남도 한상
- 옛촌막걸리 서신본점 — 김치찜과 들깨삼계탕이 줄줄이 나오는 막걸리 한상
- 전일갑오 — 전주 가맥의 대표 주자, 연탄 황태에 병맥주
- 초원편의점 — 편의점 간판 뒤 연탄 황태구이, 한적한 가맥집
- 돈카츠흑심 전주객사본점 — 두툼한 히레카츠가 대표인 객사 돈카츠집
- 전라도음식이야기 — 개별 룸에서 먹는 한정식, 1인 2만 원대부터
- 감로헌 — 약초와 버섯으로 차린 비건 약선 한 상
- 풍년제과 본점 — 초코파이 사러 사람이 몰리는 전동성당 앞 빵집
- 차경 — 작은 정원이 보이는 경기전 앞 한옥 찻집
- 교동다원 — 찻잎을 골라 직접 우려 마시는 한옥 찻집
- 외할머니솜씨 — 흑임자 팥빙수가 대표인 오목대 아래 한옥 디저트집
- 행원 — 1928년경 지은 요릿집을 카페로 쓰는 한옥
- 마시랑게 — 경기전 쪽 풍경이 보이는 2층 빙수·커피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