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추천 일정

자작나무숲과 읍내 하루

서울에서 아침에 출발해 하얀 자작나무숲을 걷고, 읍내 막국수와 두 박물관, 마을 카페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인제를 처음 가는 사람이 가장 많이 도는 순서.

백담계곡 하룻밤과 서킷

첫날은 용대리에서 황태 덕장과 백담사 계곡을 보고 계곡 옆 펜션에서 잔다. 둘째 날은 남쪽으로 내려와 감자옹심이를 먹고 인제스피디움에서 카트를 몬다.

내린천·곰배령·방태산

첫날 내린천에서 래프팅, 둘째 날 새벽부터 곰배령 고원을 오르고 방태산 휴양림 계곡 옆에서 자고, 셋째 날 숲길과 서킷으로 마무리한다. 인제 남쪽 산골을 몸으로 도는 여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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