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추천 일정

양림동에서 금남로까지

KTX로 내려와 하루 안에 광주의 핵심만 걷는다. 양림동 골목, 아시아문화전당, 5·18의 금남로, 그리고 오리탕 한 솥.

5·18과 무등산 1박

첫날은 떡갈비로 시작해 5·18민주묘지와 동명동 밤까지, 둘째 날은 증심사 계곡을 따라 무등산에 오른다. 광주를 이해하는 두 축을 하루씩.

광주 넓게, 담양까지

상무지구의 공원과 카페, 북구 미술관 벨트와 담양 소쇄원, 마지막 날 양림동과 문화전당. 차가 있으면 도시 전체를 한 바퀴 도는 2박.

축제·계절 달력

사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