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명소
지리산과 섬진강 사이, 노란 산수유로 봄이 시작되는 곳
- 화엄사 — 지리산 자락에 선 천년 고찰, 각황전
- 사성암 — 오산 절벽 끝, 섬진강이 발밑에 깔린다
- 운조루 — 쌀 뒤주가 놓인 250년 된 양반 고택
- 쌍산재 — 대숲 낀 한옥 정원에서 차 한 잔
- 천은사 — 저수지 곁에 앉은 한적한 고찰
- 구례수목원 — 봄꽃 따라 13개 정원을 도는 공립수목원
- 구례5일시장 — 3·8일마다 서는 약초·나물 장터
- 산수유 시목지 — 산수유 마을의 첫 나무가 서 있는 곳
- 노고단 — 성삼재에서 느긋하게 올라 운해를 보는 정상
- 피아골 계곡 — 붉은 단풍이 계곡을 덮는 지리산 길
맛집 · 숙소 · 여행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