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맛집
조선소 크레인 너머로 몽돌 구르는 소리가 들린다
- 거제 백만석 — 얼린 멍게를 밥에 비벼 먹는 거제식 한 그릇
- 원조거제굴구이 — 겨울 한철만 여는 거제 굴구이집
- 항만식당 — 죽염 된장을 푼 장승포 해물뚝배기
- 보재기집 — 전복·소라 올린 물회와 성게알비빔밥
- 거제동해물회 — 물회에 제철 탕까지 받쳐 주는 장평동 횟집
- 지중해 — 바다 보며 먹는 성게·멍게 비빔밥
- 점순이네밥집 — 아침 8시에 문 여는 갈치구이정식 밥집
- 거제도신대구탕 — 겨울 거제의 맑은 대구탕 한 그릇
- 모정해물탕 — 문어·낙지 올린 해물찜을 둘러앉아
- 몽그레식당 학동본점 — 몽돌해변 옆 멸치쌈밥과 볼락구이
- 생생게장백반 고현점 — 무한리필 게장에 볼락구이 한 상
- 장승포 해물뚝배기 — 죽염 된장 뚝배기에 해물이 가득
- 양지바위횟집 — 외포항 앞에서 겨울 대구탕 한 냄비
- 어방가 — 지세포항 옆에서 먹는 제철 회 한 상
- 웅아물회 — 지세포 바다 보며 먹는 해녀물회
- 지세포로와 — 제과 기능장 케이크와 바다 테라스
- 마소마레 — 몽돌해변 앞 3층 바다 카페
- 곤트란쉐리에 거제점 — 크루아상 줄 서는 옥포 프랑스 빵집
- 델라하이 — 정원과 분수가 있는 아주동 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