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추천 일정

KTX 뚜벅이 강릉 하루

서울역에서 두 시간이면 바다다. 오죽헌·선교장에서 옛집 마루를 밟고, 초당 순두부로 배 채우고, 경포호 한 바퀴 돌아 안목 커피 한 잔, 돌아가는 기차 전에 중앙시장까지 훑는 하루.

주문진 바다에서 경포까지

첫날은 차를 타고 북쪽 해안을 내려오며 수산시장·등대·방파제·사천 커피공장을 찍고, 둘째 날은 경포에서 느긋하게 미술관과 순두부, 테라로사 본점으로 마무리.

정동진 일출과 안반데기

원도심 골목에서 시작해 남쪽 정동진에서 자고 일출을 본 뒤, 바다부채길·묵호 담길을 걷고 산으로 올라 안반데기·양떼목장까지. 마지막 날은 경포 북쪽에서 느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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