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추천 일정
초지진에서 읍내까지
초지대교를 건너자마자 포탄 자국 소나무를 보고, 전등사 성곽을 한 바퀴 돌고, 해 질 무렵 방직공장 카페와 한옥 성당으로 끝낸다. 블로그 후기에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다.
마니산과 서해 낙조
첫날은 참성단까지 땀 흘려 오르고 갯벌에 발을 담근 뒤 서쪽 펜션에서 해 지는 걸 본다. 둘째 날은 다리 건너 석모도 벼랑의 마애불과 외포리 꽃게탕. 강화의 남쪽과 서쪽만 깊게.
북쪽 끝과 교동도까지
첫날은 읍내와 고인돌, 민통선 끝 전망대. 둘째 날은 검문소를 지나 교동도 옛 시장에 갔다가 남쪽으로 내려와 스파 펜션. 셋째 날 광성보와 전등사로 마무리. 섬을 시계 방향으로 한 바퀴 도는 셈이다.
축제·계절 달력
- 4월 — 고려산 진달래축제
- 5월 — 전등사 연등
- 6월 — 후포항 밴댕이 철
- 7월 — 동막 갯벌 체험·해수욕
- 9월 — 강화 별밤야행
- 9월 — 화개정원 축제
- 10월 — 삼랑성역사문화축제
- 10월 — 개천절 참성단 제례
- 10월 — 강화새우젓축제
- 11월 — 전등사 은행나무 단풍
- 11월 — 강화풍물시장 장날
- 12월 — 서해 겨울 낙조
사 올 것
- 순무·순무김치
- 새우젓(추젓)
- 강화인삼
- 화문석·왕골 소품
- 속노랑고구마
- 사자발약쑥 제품
- 우트우트 소금빵
- 대룡시장 강아지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