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맛집
강 위로 솟은 바위 세 개, 시장에는 마늘 냄새
- 그집쏘가리 — 남한강 곁에서 끓이는 생물 쏘가리 매운탕
- 대교식당 — 아침 7시부터 끓이는 올갱이해장국
- 대산 원조 마늘순대 — 마늘 조각이 박힌 시장 순대 한 그릇
- 다원 — 강을 앞에 두고 먹는 마늘떡갈비와 냉면
- 백향담 — 시장 곁 2층에서 굽는 마늘떡갈비·석갈비
- 단양마늘만두 — 시장 골목에서 줄 서서 사 가는 마늘만두
- 충청도순대 — 시장 안에서 마늘순대국밥 한 그릇
- 향미식당 — 줄 서서 먹는 매포읍 찹쌀탕수육 중식당
- 서울식당 — 고수동굴 옆에서 먹는 더덕구이 산채정식
- 박쏘가리 — 남한강 변에서 끓이는 쏘가리 매운탕
- 카페 산 — 활공장 옆 산꼭대기 베이커리 카페
- 삼봉133 — 남한강 바람 맞는 테라스 카페
- 단빵제빵소 — 줄 서서 먹는 시장 마늘빵
- 카페 인 단양 — 마늘 얼음 띄운 단양식 아포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