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따로국밥

국일따로국밥

1946년부터 끓인 대구 따로국밥의 원조

운영
매일,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예산
1인 ₩10,000~11,000
주소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571 1층 (전동 7-1)

1946년부터 이어 온 따로국밥집이다. 밥과 국을 따로 내서 취향대로 말아 먹는다는 뜻의 이름 그대로, 얼큰한 소고기 국물에 대파와 선지가 들어간다. 중앙로역 바로 옆이라 찾기 쉽고, 아침이나 해장으로 들르는 사람이 많다. 따로국밥과 특따로국밥의 차이는 소고기가 들어가느냐 아니냐라는 후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