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추천 일정

사비 한 바퀴, 배 타고 돌아오기

터미널에서 내려 걸어서 절터와 박물관을 보고, 부소산을 넘어 낙화암에서 배를 타고 강으로 내려온다. 해 질 녘엔 궁남지. 부여를 하루에 다 집는 순서.

백제문화단지와 강변 하룻밤

첫날은 백제문화단지에서 재현된 왕궁과 오층목탑을 보고 리조트에 짐을 풀고, 둘째 날은 진짜 유적인 부소산성과 능산리 고분으로 간다. 차가 있으면 가장 편한 짜임.

한옥·강·공방, 그리고 공주

첫날은 읍내 유적을 걸어 한옥에서 자고, 둘째 날은 강을 건너 백제문화단지 야경까지, 셋째 날은 자온길 공방 거리를 거쳐 이웃 공주의 공산성과 무령왕릉으로 백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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