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추천 일정

차밭 걷고 바다에 발 담그기

아침 차밭, 점심 한정식, 오후 바다와 녹차탕. 보성에서 하루면 이 순서가 가장 알차고, 차가 있으면 더 느긋하다.

벌교 꼬막과 보성 차밭

첫날은 소설 태백산맥의 벌교를 걷고 꼬막 한 상, 1935년 여관에서 자고, 이튿날 기차로 보성에 건너가 차밭과 바다를 본다. 보성의 두 얼굴을 한 번에.

숲·차밭·바다·공룡, 느긋하게

차로 보성을 서쪽 산에서 동쪽 갯벌까지 가로지른다. 첫 밤은 풀빌라에서 아이들이 물놀이, 둘째 밤은 벌교 옛 여관. 공룡공원과 레트로 거리까지 넣은 가족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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