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추천 일정
차밭 걷고 바다에 발 담그기
아침 차밭, 점심 한정식, 오후 바다와 녹차탕. 보성에서 하루면 이 순서가 가장 알차고, 차가 있으면 더 느긋하다.
벌교 꼬막과 보성 차밭
첫날은 소설 태백산맥의 벌교를 걷고 꼬막 한 상, 1935년 여관에서 자고, 이튿날 기차로 보성에 건너가 차밭과 바다를 본다. 보성의 두 얼굴을 한 번에.
숲·차밭·바다·공룡, 느긋하게
차로 보성을 서쪽 산에서 동쪽 갯벌까지 가로지른다. 첫 밤은 풀빌라에서 아이들이 물놀이, 둘째 밤은 벌교 옛 여관. 공룡공원과 레트로 거리까지 넣은 가족 일정.
축제·계절 달력
- 1월 — 벌교 참꼬막 제철
- 4월 — 차밭 햇잎
- 5월 — 보성다향대축제
- 5월 — 일림산 철쭉
- 7월 — 율포 해수욕장 개장
- 8월 — 벌교 갯벌 체험 물때
- 10월 — 서편제보성소리축제
- 10월 — 제암산 억새
- 11월 — 벌교꼬막축제
- 12월 — 보성차밭 빛축제
사 올 것
- 보성 녹차 (잎차·티백)
- 보성 말차 가루
- 벌교 참꼬막
- 녹돈 (녹차 먹인 돼지고기)
- 녹차 양갱·녹차 과자
- 추억의 거리 옛날 과자·문방구 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