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여관
보성여관
소설 태백산맥 속 그 여관, 한실에서 묵는다
- 주소
- Taebaek-sanmaek-gil, Beolgyo-eup, Boseong-gun, Jeollanam-do
벌교 문학거리 한복판에 있는 일본풍 근대 여관으로 국가등록문화재다. 2012년 복원을 거쳐 객실과 카페, 전시실을 함께 갖춘 공간이 됐다. 객실은 제석산·일림산 같은 보성의 산 이름을 붙인 2~3인용 한실이다. 소설 속 남도여관의 모델로 알려져 있어 문학거리 도보 여행과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