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추천 일정

전철로 온천·외암·호수

1호선 끝자락 온양온천역에서 내려 발 담그고, 냉면 먹고, 돌담 마을을 걷고, 호수 노을 보고, 목욕 한 번 하고 전철로 돌아온다. 서울에서 차 없이 되는 아산 하루.

물놀이와 북쪽 들판 1박

첫날은 온천 워터파크에서 놀고 시장 닭수육으로 저녁, 둘째 날은 호수 아침 빵부터 언덕 위 성당과 숲, 양푼 동태탕까지 북쪽으로 올라간다.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가도 지치지 않는 순서.

온천·고택·계곡 느린 사흘

첫 밤은 도고 유황온천에서 몸을 풀고, 둘째 날은 외암마을에서 강정을 만들고 송악 계곡 펜션에서 고기를 굽고, 셋째 날은 맹씨행단과 현충사를 돌아 수제비로 마무리한다. 서두를 일이 없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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