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추천 일정
전철로 온천·외암·호수
1호선 끝자락 온양온천역에서 내려 발 담그고, 냉면 먹고, 돌담 마을을 걷고, 호수 노을 보고, 목욕 한 번 하고 전철로 돌아온다. 서울에서 차 없이 되는 아산 하루.
물놀이와 북쪽 들판 1박
첫날은 온천 워터파크에서 놀고 시장 닭수육으로 저녁, 둘째 날은 호수 아침 빵부터 언덕 위 성당과 숲, 양푼 동태탕까지 북쪽으로 올라간다.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가도 지치지 않는 순서.
온천·고택·계곡 느린 사흘
첫 밤은 도고 유황온천에서 몸을 풀고, 둘째 날은 외암마을에서 강정을 만들고 송악 계곡 펜션에서 고기를 굽고, 셋째 날은 맹씨행단과 현충사를 돌아 수제비로 마무리한다. 서두를 일이 없는 일정.
축제·계절 달력
- 1월 — 도고·음봉 겨울 노천탕
- 4월 — 신정호 벚꽃
- 4월 —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 5월 — 신정호 장미터널
- 7월 — 신정호 연꽃단지
- 8월 — 온천 워터파크 여름
- 10월 —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 10월 — 아산 은행나무길 축제
- 11월 — 곡교천 은행나무 단풍
- 11월 — 맹씨행단 600년 은행나무
- 12월 — 외암마을 초가 설경
사 올 것
- 아산맑은쌀
- 아산 배
- 외암마을 강정·막걸리
- 외암리 연엽주
- 이순신 굿즈
- 신정호 베이커리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