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명소
온천물에 발 담그고 은행나무길을 걷는 도시
- 외암민속마을 — 600년 돌담길이 이어지는 살아 있는 마을
- 곡교천 은행나무길 — 가을이면 노란 터널이 되는 2km 길
- 현충사 — 이순신 장군의 사당과 고택
-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 미디어아트로 보는 이순신의 삶
- 공세리성당 — 느티나무 그늘 아래 붉은 벽돌 성당
- 신정호수공원 — 호수 한 바퀴 5km, 해 질 녘에 걷는 길
- 온양민속박물관 — 옛 살림살이를 한자리에 모은 박물관
- 영인산자연휴양림 — 숲길 따라 오르는 산림박물관과 전망
- 맹씨행단 — 맹사성 고택과 600년 은행나무
- 온양온천 족욕·온천 거리 — 역 앞 무료 족욕탕과 오래된 목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