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

오동도

방파제길로 걸어 들어가는 동백 섬

⚠ 등대는 월요일 휴무

운영
섬은 상시 개방, 동백열차 3~10월 09:30~18:00(11~2월 17:00까지)
입장
입장 무료(동백열차 편도 ₩1,000)
주소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222

육지에서 방파제길을 따라 걸어 들어가는 작은 섬이다. 섬 전체에 동백나무가 3,000그루쯤 서 있고,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한다. 숲길을 돌면 병풍바위, 소라바위, 코끼리바위 같은 바위가 바다 쪽으로 이어진다. 걷기 싫으면 방파제 입구에서 동백열차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