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향일암
남해 일출을 보러 가는 절벽 위 암자
- 운영
- 05:00~19:00 안팎(일출~일몰)
- 주소
- 전남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
돌산도 맨 끝 금오산 자락 절벽에 매달린 암자다. 바위틈 좁은 길을 지나 올라가면 남해가 탁 트이고, 이름 그대로 해를 향한 암자다. 바위 무늬가 거북 등딱지를 닮아 영구암이라고도 불린다. 2009년 화재로 대웅전이 탔다가 2012년 무렵 복원됐다.
향일암
남해 일출을 보러 가는 절벽 위 암자
돌산도 맨 끝 금오산 자락 절벽에 매달린 암자다. 바위틈 좁은 길을 지나 올라가면 남해가 탁 트이고, 이름 그대로 해를 향한 암자다. 바위 무늬가 거북 등딱지를 닮아 영구암이라고도 불린다. 2009년 화재로 대웅전이 탔다가 2012년 무렵 복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