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추천 일정

서원 아침, 부석사 석양

청량리에서 아침 KTX-이음을 타면 점심 전에 소수서원 솔숲을 걷고, 해 질 녘엔 부석사 안양루 난간에 기대 소백산 능선을 본다. 영주를 하루에 집는다면 이 순서.

풍기 온천 1박, 부석사 아침

첫날은 풍기역에 내려 인삼시장과 소백산 폭포, 밤은 온천물에 몸을 담근다. 둘째 날은 관광버스가 오기 전 조용한 부석사. 걷는 양이 적어 부모님과 가기 좋다.

외나무다리에서 소백산까지

차를 가져오면 영주를 남쪽 물길에서 북쪽 산까지 다 묶을 수 있다. 무섬마을 강변 하루, 서원과 부석사 하루, 소백산과 온천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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