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추천 일정
서원 아침, 부석사 석양
청량리에서 아침 KTX-이음을 타면 점심 전에 소수서원 솔숲을 걷고, 해 질 녘엔 부석사 안양루 난간에 기대 소백산 능선을 본다. 영주를 하루에 집는다면 이 순서.
풍기 온천 1박, 부석사 아침
첫날은 풍기역에 내려 인삼시장과 소백산 폭포, 밤은 온천물에 몸을 담근다. 둘째 날은 관광버스가 오기 전 조용한 부석사. 걷는 양이 적어 부모님과 가기 좋다.
외나무다리에서 소백산까지
차를 가져오면 영주를 남쪽 물길에서 북쪽 산까지 다 묶을 수 있다. 무섬마을 강변 하루, 서원과 부석사 하루, 소백산과 온천으로 마무리.
축제·계절 달력
- 1월 — 소백산 눈꽃·상고대
- 4월 — 부석·순흥 사과꽃
- 5월 — 한국선비문화축제
- 5월 — 소백산철쭉제
- 7월 — 내성천 모래톱 물놀이
- 10월 — 영주풍기인삼축제
- 10월 — 무섬외나무다리축제
- 10월 — 영주 사과 수확철
- 11월 — 부석사 은행나무길 단풍
사 올 것
- 풍기 수삼·홍삼
- 인삼 절편·인삼 사탕
- 풍기인견 잠옷·이불
- 영주 사과
- 영주 한우
- 영주 생강·생강차
- 선비촌 부채·한지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