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서원
소수서원
소나무숲 옆,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 주소
- 경북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40
입구부터 굵은 소나무가 줄지어 서 있다. 숲길을 걸어 들어가면 기와지붕 강당과 유생들이 지내던 재가 나온다. 조선 때 임금이 이름을 내려 준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건물을 둘러보는 데는 한 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소나무 아래서는 걸음이 느려진다. 바로 옆 선비촌과 묶어 한나절 코스로 잡는 사람이 많다.
소수서원
소나무숲 옆,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입구부터 굵은 소나무가 줄지어 서 있다. 숲길을 걸어 들어가면 기와지붕 강당과 유생들이 지내던 재가 나온다. 조선 때 임금이 이름을 내려 준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이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건물을 둘러보는 데는 한 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소나무 아래서는 걸음이 느려진다. 바로 옆 선비촌과 묶어 한나절 코스로 잡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