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서 보는 소백 능선과 노을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일주문을 지나 은행나무 길을 올라 돌계단을 몇 번 꺾으면 무량수전 앞마당이다. 뒤돌아서면 소백산 능선이 파도처럼 겹겹이 밀려온다. 해 질 무렵 능선이 주황에서 보라로 바뀌는 동안 마당에 선 사람들이 거의 말이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이고, 건물이 비탈에 층층이 앉은 모양이 눈에 띈다. 가을 은행잎 철에는 진입로가 노랗게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