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

용문사

천 년 넘은 은행나무가 선 산사

⚠ 은행잎은 10월 말~11월 초가 절정

입장
무료
주소
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산문을 지나 계곡 옆길을 걷다 보면 절 마당에 거대한 은행나무가 서 있다. 천연기념물 제30호로, 나이는 1,100살쯤으로 알려져 있다. 가을엔 잎이 노랗게 들어 나무 아래가 온통 노란색이 된다. 절 자체는 작고 조용해서 나무 밑에 오래 서 있게 된다. 주차장에서 절까지는 완만한 오르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