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소설 속 징검다리를 걷는 문학 마을
⚠ 월요일 휴관
- 운영
- 09:30~18:00(11~2월 17:00까지), 월요일 휴무
- 주소
- 경기 양평군 서종면 소나기마을길 24
소설 「소나기」의 소년과 소녀가 걷던 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마을이다. 징검다리와 수숫단 오솔길을 지나면 3층짜리 황순원문학관이 나온다. 광장에선 인공 소나기가 쏟아지니 비 맞을 각오를 해 두는 편이 좋다. 우산이나 여벌 옷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