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두물머리
두 강이 만나는 나루, 400년 느티나무
⚠ 새벽엔 체감 기온이 훨씬 낮다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경기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길 145
남한강과 북한강이 한 물이 되는 나루터다. 강가에 선 느티나무는 400년을 넘겼고, 그 아래로 낡은 황포돛배가 묶여 있다. 해 뜨기 전에 가면 강 위로 물안개가 깔리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삼각대를 줄지어 세운다. 입장료는 없고 문은 늘 열려 있다. 바로 옆 세미원과 이어 걸으면 반나절 코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