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추천 일정

간현 철길과 절벽 다리

청량리에서 한 시간, 기차로 와서 차 없이 도는 원주 하루. 풍경열차로 올라가 레일바이크로 내려오고, 오후엔 소금산 출렁다리와 잔도를 걷는다.

치악산 아침, 감영의 밤

첫날은 구룡사 소나무길과 세렴폭포를 걷고 시내에서 만두골목과 불 켜진 감영으로 마무리. 둘째 날은 손으로 한지를 뜨고 박경리의 옛집 텃밭을 본다. 기차와 택시만으로 된다.

차로 도는 원주 사흘

안도 다다오의 미술관과 절벽 다리로 시작해 리조트에서 자고, 천 년 은행나무와 한지, 마지막 날 치악산 숲길과 한복 입은 감영까지. 사방으로 흩어진 원주를 차 한 대로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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