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사
구룡사
치악산 자락, 소나무 계곡길 끝의 절
- 운영
- 상시 개방(폭포 쪽 입산은 계절별 시간 제한)
- 입장
- 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학곡리
치악산 입구 계곡길을 걷다 보면 소나무가 굵어지고 일주문 너머로 구룡사가 나온다. 의상대사가 아홉 마리 용이 살던 연못을 메워 절을 지었다는 전설이 붙어 있다. 길가에는 조선 때 벌채를 금한 표석이 남아 있다. 절에서 더 올라가면 세렴폭포까지 완만한 산책이 이어진다.
구룡사
치악산 자락, 소나무 계곡길 끝의 절
치악산 입구 계곡길을 걷다 보면 소나무가 굵어지고 일주문 너머로 구룡사가 나온다. 의상대사가 아홉 마리 용이 살던 연못을 메워 절을 지었다는 전설이 붙어 있다. 길가에는 조선 때 벌채를 금한 표석이 남아 있다. 절에서 더 올라가면 세렴폭포까지 완만한 산책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