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강원감영
강원감영
관찰사가 일하던 관청, 밤엔 불이 켜진다
- 운영
- 09:00~22:00, 연중무휴
- 입장
- 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 85
조선 시대 강원도를 다스린 관찰사의 관청이다. 마당 한가운데 서 있는 선화당은 1665년에 지은 건물로, 감영 건축 중 유일하게 남은 것이라 한다. 복원을 마치며 건물과 담장, 나무에 조명을 달아 해가 지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입장은 무료고 밤 10시까지 열려 있어서 저녁 먹고 슬슬 걸어오기 좋다. 한복 무료 대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