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 세연정

보길도 세연정

윤선도가 연못 위에 지은 정자

⚠ 월요일 휴관

운영
09:00~18:00, 월요일·1월 1일·설·추석 휴관
주소
전남 완도군 보길면 부용동길 57

조선 시인 윤선도가 보길도에 들어와 만든 원림의 중심이 세연정이다. 인공 연못 가장자리에 정자가 앉고, 개울물을 막아 만든 못 둘레로 바위와 나무가 둘러선다. 정자에 앉으면 못 한 바퀴가 다 보인다. 완도에서 배로 노화도를 거쳐 들어가는 섬 하루 코스의 대표 목적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