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십리해수욕장
명사십리해수욕장
은빛 모래가 3.8km 이어지는 완도 대표 해변
- 주소
- 전남 완도군 신지면
신지대교를 건너면 은빛 백사장이 3.8km쯤 길게 누워 있다. 모래가 곱고 경사가 완만해서 맨발로 걷기 좋다. 여름엔 해수욕장으로 열리고, 지금 같은 가을엔 사람이 드물어 바다 소리만 남는다. 완도 시내에서 가까워 짧은 일정에도 끼우기 쉽다.
명사십리해수욕장
은빛 모래가 3.8km 이어지는 완도 대표 해변
신지대교를 건너면 은빛 백사장이 3.8km쯤 길게 누워 있다. 모래가 곱고 경사가 완만해서 맨발로 걷기 좋다. 여름엔 해수욕장으로 열리고, 지금 같은 가을엔 사람이 드물어 바다 소리만 남는다. 완도 시내에서 가까워 짧은 일정에도 끼우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