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청해진유적지
장도 청해진유적지
장보고가 바다를 지키던 작은 섬
- 주소
- 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장도
장좌리 앞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이 828년 장보고가 해군기지를 둔 청해진 터다. 마을에서 섬까지는 180m 남짓, 나무다리를 걸어서 건넌다. 섬은 한 바퀴 돌아도 금방이지만 성벽 자리와 당 터가 남아 있어 발밑이 다 옛 항구다. 다리 위에서 보는 물빛이 제일 좋다.
장도 청해진유적지
장보고가 바다를 지키던 작은 섬
장좌리 앞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이 828년 장보고가 해군기지를 둔 청해진 터다. 마을에서 섬까지는 180m 남짓, 나무다리를 걸어서 건넌다. 섬은 한 바퀴 돌아도 금방이지만 성벽 자리와 당 터가 남아 있어 발밑이 다 옛 항구다. 다리 위에서 보는 물빛이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