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리 구계등
정도리 구계등
파도에 둥글어진 돌이 구르는 해변
⚠ 바다 수영 금지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전남 완도군 완도읍 구계등길 47-1
모래 대신 달걀만 한 돌부터 수박만 한 돌까지 둥근 청환석이 800m 깔린 해변이다. 파도가 빠질 때마다 돌 구르는 소리가 와르르 올라온다. 뒤로는 상록수 숲이 해변을 두르고 있어 숲길과 해변을 번갈아 걷게 된다. 동쪽도 서쪽도 트여 해 뜨고 지는 때를 둘 다 볼 수 있다.
정도리 구계등
파도에 둥글어진 돌이 구르는 해변
⚠ 바다 수영 금지
모래 대신 달걀만 한 돌부터 수박만 한 돌까지 둥근 청환석이 800m 깔린 해변이다. 파도가 빠질 때마다 돌 구르는 소리가 와르르 올라온다. 뒤로는 상록수 숲이 해변을 두르고 있어 숲길과 해변을 번갈아 걷게 된다. 동쪽도 서쪽도 트여 해 뜨고 지는 때를 둘 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