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영사

불영사

계곡 끝 연못에 부처 그림자가 뜨는 절

운영
08:00~17:00
입장
무료(주차 ₩2,000)
주소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불영사길 48

불영계곡이 천축산 자락으로 좁아지는 끝에 앉은 비구니 사찰이다. 절 앞 연못에 건너편 바위 능선이 비치는데, 그 모양이 부처 같다 해서 불영(佛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주차장에서 절까지 숲길을 따라 한참 걸어 들어가는 맛이 좋다. 경내는 작고 조용해서 목소리를 낮추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