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기념관
박경리기념관
《토지》 작가 박경리가 묻힌 곳
⚠ 월요일 휴관
- 운영
- 09:00~18:00(입장 마감 17:00)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남 통영시 산양읍 산양중앙로 173
통영 출신 소설가 박경리를 기리는 기념관이다. 대하소설 《토지》를 쓴 작가의 원고와 유품, 삶의 기록이 전시돼 있다. 기념관 뒤 산자락에는 작가의 묘소가 있어 산책 겸 올라가는 사람이 많다. 입장은 무료다. 개관 시간과 휴관 일정이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공지를 확인하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