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랑 벽화마을
동피랑마을
항구 뒤 언덕에 그림이 번진 골목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경남 통영시 동피랑1길 6-18 일대
강구안 바로 뒤, 비탈에 집이 다닥다닥 붙은 동네다. 철거될 뻔한 마을 담벼락에 사람들이 그림을 그려 넣으면서 지금 모습이 됐다. 골목을 오르내리다 보면 벽마다 그림이 바뀌고, 꼭대기에 서면 항구와 거북선, 건너편 남망산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집마다 사람이 사는 동네라 큰 소리는 내지 않는 게 예의다. 그림은 해마다 일부 새로 칠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