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추천 일정

성곽 한 바퀴와 통닭 한 마리

행궁에서 시작해 성곽길을 따라 북쪽 각루까지 걷고, 어차를 타고 한 바퀴 돈 뒤 팔달문 통닭거리에서 하루를 끝낸다. 수원의 핵심만 하루에 다 담는다.

행궁동 하룻밤, 광교 호수

첫날은 성곽 서쪽과 행궁의 밤, 둘째 날은 호수공원과 왕갈비, 별마당 도서관. 수원의 옛것과 새것을 하루씩 나눠 본다.

정조의 길, 성에서 능까지

성곽 한 바퀴를 온전히 걷고, 둘째 날 정조가 묻힌 융건릉까지 가 본다. 마지막 날은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조선 마을을 걷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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