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령전
화령전
정조의 초상을 모신 조용한 사당
- 운영
- 09:00~18:00(야간개장 금~일 18:00~21:30)
- 입장
- 화성행궁과 같은 표(성인 ₩2,000)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일원
정조가 세상을 떠난 뒤 아들 순조가 1801년에 세워 정조의 초상(어진)을 모신 사당이다. 화성행궁 곁에 붙어 있고, 행궁과 입장권을 같이 쓴다. 마당이 작고 사람이 적어서, 행궁의 큰 마당을 돌고 나서 숨을 돌리기 좋다. 마당 한쪽에는 운한각이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