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심돈
동북공심돈
속이 빈 벽돌 망루, 화성에서 가장 별난 모양
- 운영
- 상시 개방(외관)
- 입장
- 무료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일대(창룡문 북쪽 성벽)
공심돈은 속이 빈 망루로, 병사가 안에 들어가 구멍으로 바깥을 감시하게 만든 시설이다. 화성에는 서북·남·동북 세 곳에 있었다. 동북공심돈은 돌이 아닌 벽돌로 쌓아 올려서 돌 성벽 사이에서 색이 확 다르고, 안쪽 길이 나선형으로 돌아 오르는 모양으로 알려져 있다. 연무대와 창룡문 구간을 걷다가 만나는 사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