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호·범바위
영랑호·범바위
설악산을 비추는 석호, 호수 위 부교 산책
- 운영
- 상시 개방
- 주소
- 강원 속초시 영랑호반길 140
모래 언덕이 바다를 막아 생긴 석호로, 면적은 1.2㎢, 호숫가 길이는 7.8km쯤 된다. 신라 화랑 영랑이 경치에 빠져 오래 머물렀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나왔다. 범바위는 호숫가에 호랑이가 웅크린 모양으로 튀어나온 바위로 입구에서 5분이면 올라간다. 호수 위로 놓인 부교 위에 서면 설악산과 울산바위가 눈앞에 펼쳐진다. 둘레길은 걷거나 자전거로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