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의상대·홍련암)

낙산사

동해를 내려다보는 바닷가 절, 일출 명소

운영
06:00~18:00 안팎(동절기엔 17:00까지)
주소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671년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지는 절로, 동해를 바라보는 관음 성지로 이름났다. 높이 16m 해수관음상이 바다를 향해 서 있고, 바닷가 절벽 위 의상대 정자에서는 일출을 본다. 절벽 위에 얹힌 홍련암은 바닥 틈으로 파도가 보이는 암자다. 2005년 산불로 건물 스무 채쯤이 타서 지금 건물은 다시 지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