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동계곡
백운동계곡
바위 글씨가 남은 물 맑은 계곡
- 주소
- 단성면 백운리, 산청
입구 바위에 '백운동', '용문동천' 같은 글씨가 새겨진 계곡이다. 상류로 2km 남짓 걷는 산책길이 있고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여름엔 폭포 아래서 물을 맞는 사람이 많다. 물에 들어갈 거면 갈아입을 옷을 챙기자.
백운동계곡
바위 글씨가 남은 물 맑은 계곡
입구 바위에 '백운동', '용문동천' 같은 글씨가 새겨진 계곡이다. 상류로 2km 남짓 걷는 산책길이 있고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여름엔 폭포 아래서 물을 맞는 사람이 많다. 물에 들어갈 거면 갈아입을 옷을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