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항

장호항

카약과 투명보트로 물빛을 타는 작은 항구

입장
항구 입장 무료, 체험은 업체별 요금
주소
강원 삼척시 근덕면 장호항길

작은 방파제 안쪽 바다가 바닥까지 훤히 보일 만큼 맑다. 그래서 '한국의 나폴리'라는 별명이 붙었다. 투명카누를 타고 나가면 발밑으로 물고기가 지나간다. 스노클링 세트를 빌려 물에 들어가는 사람도 많다. 바위가 많아 아쿠아슈즈가 있으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