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신당공원
해신당공원
바닷가 소나무 숲에 늘어선 남근 조각
⚠ 매달 18일 휴관
- 운영
-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00(매달 18일 휴관)
- 입장
- 어른 3,000원
- 주소
- 강원 삼척시 원덕읍 삼척로 1852-6
바닷가 언덕에 해신당이 서 있고, 소나무 길을 따라 나무와 돌로 깎은 남근 조각이 줄지어 있다. 처녀가 물에 빠져 죽은 뒤 고기가 안 잡혔고, 남근을 깎아 바치자 풍어가 돌아왔다는 마을 전설이 이 공원의 시작이다. 어촌민속전시관도 함께 있어 그물과 배 같은 옛 어촌 살림을 볼 수 있다. 아이와 가면 설명이 조금 난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