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해수욕장·영일대

영일대해수욕장·영일대

바다 위 누각과 밤 조명, 긴 백사장

입장
무료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로 95

1.7km 백사장 끝에서 바다로 다리가 놓이고 그 끝에 누각이 올라앉았다. 낮엔 바닷바람 맞으며 걷고, 해가 지면 누각과 해변 카페 불빛이 켜진다. 건너편 제철소 불빛이 멀리 보이는 것도 이 동네 풍경이다. 모래사장 뒤 길가에 카페와 식당이 줄지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