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꾸네 모리국수

까꾸네 모리국수

구룡포 모리국수를 처음 끓인 집으로 꼽힌다

예산
2인 ₩17,000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39-13

구룡포 모리국수 하면 제일 먼저 이름이 나오는 집이다. 어부들이 배에서 남은 생선을 한 솥에 몰아 끓여 먹던 국수를 이 골목에서 지금껏 끓이고 있다. 냄비에 생선과 해물이 수북하고 국물은 얼큰하다. 주문은 2인분부터 받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