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추천 일정

헤이리 골목과 책의 숲

합정역에서 버스 한 번으로 닿는 파주의 서쪽 끝. 오전엔 헤이리 골목을 걷고 오후엔 천장까지 책이 쌓인 지혜의숲에 앉았다가, 장단콩 두부로 저녁을 먹고 돌아온다.

임진각 하루, 헤이리 하루

첫날은 땅굴과 전망대, 곤돌라로 분단선 바로 앞까지 갔다가 헤이리로 내려와 잔다. 둘째 날은 골목과 왕릉을 느긋하게 걷는다. 긴장과 이완이 하루씩.

분단선에서 호수와 숲까지

차로 파주를 크게 한 바퀴. 첫날 북쪽 임진강과 감악산 출렁다리, 둘째 날 동쪽 수목원과 마장호수, 셋째 날 서쪽 출판도시와 헤이리. 동네가 바뀔 때마다 풍경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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